프로그램
라벤다팜: 허브를 활용한 다양한 원예 활동과 제품 만들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 및 자기효능감이 상승합니다.
노래방: 발성을 통한 정서적 해소 및 대인관계 기술을 통한 공동체 소속감을 향상합니다.
자조모임: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모임을 스스로 이끌어가며 동료 간 정서적 지지 체계를 구축하고 자기주도성이 상승합니다.
요리교실: 메뉴 선정부터 재료 준비 - 조리 - 식사 후 정리까지 요리의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일상생활 자립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지역상생프로젝트: 권순범 작가와 연계를 통한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현하고, 창의적 사고와 미적 감각 및 집중력이 향상됩니다.
체육교실: 평창군 체육회와 연계하여 규칙이 있는 스포츠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기초 체력을 증진하고 성취감 및 자존감을 향상합니다.
난타교실: 리듬에 맞춰 타악기를 두드리고 신체를 움직이는 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건전하게 해소하고 표현력 확장을 통한 안정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합니다.
교육: 인권침해예방교육, 안전예방교육, 마음건강교육, 환경교육 등 사회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진행합니다.
영화관람: 개인의 취향에 맞는 문화·여가활동을 경험하고,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접하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영화 선택과 관람 과정에서 자기결정의 기회를 갖고, 공공장소 이용 예절을 익히며 지역사회 문화시설 이용 경험을 넓힙니다.
간식만들기: 자신의 욕구가 반영된 간단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조리 도구 활용 능력을 숙달하고 가정 내에서의 자립 생활을 준비합니다.
공예: 공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재료의 색과 향, 질감을 탐색하고 다양한 재료와 도구를 활용하여 생활에 필요한 소품을 만드는 경험을 갖습니다.
헬스: - 스스로 개인별 건강목표를 설정하고 안전한 운동기구 사용법을 습득하여, 일상적인 신체 기능 유지 및 자기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합니다.
동네한바퀴: - 일상적인 산책을 통해 신체 건강을 도모하고, 지역주민들과 친밀하게 교류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유대감을 형성합니다.
이루다팜: 작물의 성장과 수확 과정을 직접 주도하고 체험함으로써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배우고, 신체활동을 통한 자연 친화적 정서 안정과 성취감을 향상합니다.
장만들기: 전통 식문화를 이해하고, 재료를 살펴보고 섞는 과정에서 다양한 감각 경험과 소근육 사용의 기회를 갖는다. 참여자가 자신의 의사와 선호에 따라 역할을 선택하고 함께 활동하며,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술과 협력 경험을 쌓고 완성의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지역시설이용활동: 식당, 카페, 영화관, 노래방, 목욕탕, 공공기관 등 지역사회 시설을 직접 이용하며 사회적 에티켓을 익히고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합니다.